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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블소' 아이엠아이 '날'

중국판 '블소' 아이엠아이 '' 출격 임박


- 3D 모션캡처 통한 사실감 넘치는 액션 '일품'

- 경마ㆍ문신ㆍ포획 등 색다른 콘텐츠의 재미



중국판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로 불리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NAL : 세상을 베는 자(Next Asian Legend. 이하 날)이 국내 시장을 노크한다.
아이엠아이는 지난 4 24일 전주본사 사옥에서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의 신작 설명회를 통해 콘텐츠 세부내용 및 향후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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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중국 픽셀소프트가 4년여 간 400여 명의 개발 인력을 투입한 Full 3D MMORPG,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 게임기업 텐센트가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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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중 CBT(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거쳐 상반기 중 공개서비스 예정인 '(NAL)'은 다른 유저들과 직접 승부를 펼치는 다양한 종류의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 및 무협게임 특유의 화려한 경공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또한 7개의 직업으로 구분된 캐릭터 동작과 실제 무술고수의 움직임과 일치하는 3D 모션캡처 기술을 적용해 무협게임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동작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의 핵심 콘텐츠는 3D 모션캡처 기술(캐릭터의 동작과 실제 무술고수의 움직임을 일치시켜 사실감을 극대화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사와 매우 유사한 AI의 움직임으로 이를 기반으로 한 PvP 및 사냥 모션은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비주얼로 재탄생 했다. '블레이드&소울'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마상 전투, 문신 등 독특한 콘텐츠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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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다양한 탈 것이 존재한다. 단순히 탈 것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포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정 지역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들이 존재하며, 이를 자신의 말로 길들이기 위해 올가미와 올가미 밧줄로 포획해 자신의 말로 길들일 수 있다.
포획 시 리듬액션과 같은 조작감을 통해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다. 포획한 말은 등급이 감정되지 않은 '랜덤 말' NPC를 통해 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등급의 말을 획득하는 쾌감 또한 느낄 수 있다.
말을 타고 전투를 벌이는 마상 전투 역시 가능하다. 자신이 소유한 말에 부위 별로 장비를 착용이 가능하며, 특히 마상 전투에 필요한 무기를 장착할 경우 말에 탑승한 후 마상 전투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마상 전투에 따른 스킬이 별도로 존재한다. 이는 말을 탑승해 이동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일반 공격에 비해 데미지가 높다. 무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역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마상 전투로 일격에 많은 적들을 물리치는 핵&슬래시 액션 또한 가능하다.
이외에도 탈 것을 이용한 경마가 존재 한다. 특정 시간대와 지역에서 경마가 가능하며, 결승점 통과 시간에 따라 순위대로 보상이 이루어진다. 보상으로는 경험치와 도폐(게임 내 사용되는 화폐)가 주어진다.
문신은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뽐낼 수 있는 콘텐츠로 꼽힌다. 자신의 캐릭터 개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용, 연꽃, 잉어 등의 문양을 캐릭터의 몸에 새길 수 있다.
문신을 하기 위해서는 특정 NPC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사실성을 높이기 위해 문신을 새길 때 NPC가 직접 캐릭터에게 문신 도구로 시술하는 장면이 묘사돼 있다. 문신 시 옵션 효과가 부여되며 특성에 맞는 옵션으로 교체 가능하다.


드래그 전투 등 직관적 UI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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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검, (), (도끼 등), , (쌍수 등), (기를 통한 공격), 창 등 7개의 무기에 특화된 직업이 존재한다. 각 직업별 밸런스가 매우 뛰어나며, 각 직업군별로 뚜렷한 상성을 갖고 있다.
메인 무기와 별도로 총 14개의 보조 무기가 존재하며, 모든 직업 캐릭터가 사용 가능하다. 적재적소에 보조 무기를 교환해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으며, 그 스킬 모션 역시 화려하게 구성돼 있다.
보조 무기 이외에도 총 19개의 암기가 존재하며, 모든 직업 캐릭터가 상황에 따라 사용 가능하다. 각 암기마다 특징이 각기 다르며, 암기로 적을 공격할 경우 특징에 따라 상대방을 디버프 효과를 발생시킨다.
직업과 다양한 무기를 기반으로 ''은 색다른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일반적으로 캐릭터를 이동하면서 전투 조작을 하는 다수의 게임들과 달리 ''은 공격, 방어, 회피의 기술이 존재해 콘솔 성향의 대전 느낌을 강조했다.
해당 기술은 활력 게이지가 존재하며 여러 번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타이밍을 고려해 전투를 진행해야 한다. 캐릭터간 레벨의 격차가 있더라도 유저의 정교한 콘트롤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입력해 스킬을 사용하는 기존 게임과 달리 마우스 드래그만으로 스킬 사용 및 모션 동작 또한 가능하다. 게임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기능으로 모바일게임의 소소한 터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특정 스킬이나 모션을 마우스 드래그 단축창에 입력 후 해당 문자를 마우스 드래그하면 스킬이나 모션을 사용할 수 있다.



'리니지' 옛 향수가 물씬 풍기는 'P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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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다대다 전투보다는 1:1 PvP에 좀 더 특화돼 있다. 개인의 강인함을 유저들에게 뽐낼 수 있는 옛 '리니지'와 많이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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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특정 장소가 아닌 일반 필드에서 PK가 가능하다. 레벨 30이 될 경우 자신의 선택에 따라 PK를 진행할 수 있다. 평화 상태의 상대방을 공격하면 적대 상태로 변경되며, 상대방을 클리어 했을 경우 상시PK 상태로 변경된다. 상시 PK 상태에서 평화 모드 상태로 바꾸기 위해서는 10분 동안 전투가 이루어지지 않아야 하며, 이때 사망을 했을 경우 도폐를 드롭한다.
PK
이외에도 개인이 신청을 통해 NPC 및 일반 유저와 1vs1로 격투를 진행할 수 있다. 캐릭터 레벨에 따른 능력치 평준화를 위해 비슷한 레벨 별로 매칭이 이루어지며 또한 아이템에 따른 능력치를 적용시키지 않아 동일한 조건으로 상대방과의 대결이 가능하다. 승리 누적 점수에 따라 경험치 및 도폐가 지급된다.
소규모 PvP 이외에도 '진영 주야 침입' '외나무다리' 등 다수끼리 전투를 벌이는 전투 콘텐츠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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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주야 침입' 1 4회 진행 가능하며, 진영 간 전투가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상대 진영의 특정 거울이라는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아이템 보상과 공헌치를 획득된다.
또한 상대 진영 유저 및 NPC를 처치해도 공헌치를 획득할 수 있다. 모든 인원이 한번에 입장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진영 별 5분 간격으로 1명의 유저만 입장이 가능하다. 진영 침입 전투 시 사망하게 되면 일정 기간 동안 감옥에 수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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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나무 다리'  30여명이 참여하는 대결 모드로 상대방의 유저와 NPC를 처치하면 보상을 획득하게 된다. 전장 중앙 깃발을 점령한 팀이 누적점을 지속적으로 획득하여 더욱 큰 보상을 획득한다. 본인이 사망해도 지속적으로 부활이 가능하며, 그 때마다 살기치가 증가해 또다시 채워지게 되면 호위 NPC 1명이 파견된다. 아군의 유저는 캐릭터명만 확인할 수 있으며, 상대 유저는 익명으로 표시된다. 대결 중간에 퇴장 시 탈영병으로 징벌을 받게 된다. 일정 시간 동안 해당 이벤트를 참여할 수 없다.
아이엠아이 게임사업부 신동준 본부장은 "그 동안 국내에 서비스 됐던 중국산 MMORPG와는 전혀 다른 게임성과 콘텐츠로 무장한 ''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현지화에 있어서도 심혈을 기울인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엠아이 전주 본사 탐방]  '구글' 부럽지 않은 최고의 근무 환경 '자랑'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 성장 모토 … 편의시설, 풋살 경기장 마련 




아이엠아이의 직원 복지는 게임업계 최고를 자랑한다
. 사옥 4층에는 직원들을 위한 복지공간 '매니아월드'가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는 다양한 종류의 운동기구는 물론, 스크린 골프장과 요가실, 포켓볼, 당구대, 탁구대, 샤워장 등 각종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직원들은 근무시간 중 언제라도 휴게공간 이용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실내가 아닌 야외 활동 공간이 필요하다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회사 옥상에 풋살(미니 축구)경기장과 쉼터를 조성했다.
직원들의 식사와 간식 역시 회사가 책임진다. 회사 식당과 카페, 각층에 마련된 휴게공간에 빵과 우유, 김밥 등 다양한 간식을 구비하고 있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 역시 회사가 직접 나서서 서포트한다. 매년 어버이날에도 회사가 직접 꽃과 편지를 준비해 모든 직원들의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생일, 각종기념일, 출산, 부고 등 직원들의 대소사는 물론 비가 오는 날 직원들에게 우산까지 챙기는 모습에서 회사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이런 배경에는 직원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아임엠아이의 경영철학이 담겨 있다. 실제로 '직원 개개인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경영철학에 담은 것이다. 직원들의 처우 역시 확실하다. 전체 임직원 250여 명 중 아르바이트 직원을 제외한 95% 이상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지역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사회복지자원봉사자대회에서 시상하는 감사패를 비롯해 전주상공회의소 창립 77주년 기념식에서 도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6년 연속 업계 1위로서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김은진 기자 
ejui77@khplus.kr 
전주=김상현 기자 game@heraldcorp.com


출처 : 헤럴드경제,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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